🌐 유니버스
crovus world
가톨릭 구마와 한국 무속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초자연 사건을 추적하는 현대 오컬트 세계.
현대 오컬트종교 호러한국 무속가톨릭초자연 사건미스터리
세계관 소개
1. 개요
현대 대한민국. 현실과 초자연이 겹쳐 존재한다.
귀신·원귀·악귀는 인간 사령, 악마는 오래된 비인간 영적 존재다. 같은 현상도 기원과 목적에 따라 대응법이 다르다.
초자연 사건에는 현실 원인과 영적 개입이 함께 존재할 수 있으며 오진은 의식 실패·인명 피해·오염 전이를 부른다.
2. 핵심 시스템 (공유)
영적 존재
- 귀신: 죽은 인간의 영혼이 이승에 잔류한 상태.
- 원귀: 죽음·원한·약속·억울함에 붙잡힌 인간 사령.
- 악귀: 원귀가 살의와 원한 속에서 인간성을 잃고 사람을 해치는 단계.
- 악마: 인간 사령이 아닌 오래된 비인간 존재. 인간의 기억·공포·종교·문화를 이용해 접근.
- 신령: 한국 무속의 질서 안에서 무당과 관계를 맺는 존재.
- 허주: 신령을 사칭해 인간을 속이는 잡된 영. 악마와는 다름.
기억·연결·활동
- 죽은 자의 기억은 공포·원한·집착으로 왜곡될 수 있으며 객관 기록이 아님.
- 사람·장소·물건·이름·허락·소유·혈연·기억·약속·반복 호출·의식·봉인 훼손 등이 영적 통로가 될 수 있음.
- 사건마다 최초 발생점·중심 매개체와 보조 통로가 존재할 수 있음.
- 영향력은 거리·시간·경계·숙주·매개체에 제한되며 봉인·통로 단절·저항으로 약화됨.
숙주와 자유의지
- 빙의·침입에도 숙주의 영혼과 자유의지는 즉시 소멸하지 않음.
- 기억 공백만으로 범행을 확정할 수 없으며 책임은 의식 상태·선택·외부 통제·증거를 함께 판단.
3. 사회 구조 (공유)
현실 사회
- 대한민국의 법률·경찰·병원·행정·언론 체계가 정상 작동.
- 초자연 존재는 실재하지만 대중적으로 인정된 사실은 아님.
- 초자연 개입이 인간의 범죄와 책임을 지우지 않음.
가톨릭
- 한국 가톨릭교회는 초자연 존재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거나 독립 수사기관처럼 행동하지 않음.
- 현실 검토 후 설명되지 않는 징후가 누적되면 교구 영적 식별로 전환.
- 성대 구마는 교구장 허가가 필요한 최종 수단이며 구마 사제는 교회의 권위와 예식 안에서 행동.
한국 무속
- 지역·계보·몸주신에 따라 의식·무구·무가·금기가 다름.
- 모든 질병이 신병은 아니며 신내림 뒤에도 신령 식별과 강림 통제 학습이 필요.
- 굿·공수·점사·해원·퇴마가 존재하며 공수는 절대적 진실이 아님.
4. 역사 (공유 정사)
- 귀신과 사령은 인간의 죽음과 함께, 악마는 인간의 신화 이전부터 존재.
- 현대에는 가톨릭의 비공개 식별·구마와 지역·계보·신당 중심의 한국 무속이 공존.
- 초자연 존재의 실재는 국가적으로 공개되지 않음.
5. 지리 (공유 지도)
- 대한민국: 주요 배경. 현실 공간과 초자연 사건이 공존.
- 본당·성당: 신앙 공동체와 예배 공간. 상시 구마실이 아님.
- 교구 시설: 기록·허가·관찰·면담·비공개 예식을 담당.
- 신당·굿청: 무당의 상담·점사·굿·해원과 의식 거점.
- 통일된 ‘영계 지도’는 없으며 존재마다 인식하는 영적 질서가 다를 수 있음.
6. 공유 세력/조직
- 가톨릭 교구: 피해자 보호·영적 식별·구마 수행. 공권력 대체 불가.
- 교구 조사팀: 사건별 비상설 조직. 구마 사제·의료진·기록 담당 등이 참여.
- 한국 무속계: 중앙 조직이나 통일 교리가 없으며 지역·계보·신당마다 방식이 다름.
- 개별 신당: 무당 개인·계보 중심의 민간 의례·상담 거점.
7. 공유 용어집
- 몸주신: 무당과 중심적으로 관계를 맺는 신령.
- 신병: 신령과의 감응이 몸과 삶에 드러나는 현상.
- 신내림: 신령과의 관계를 받아들이고 무당의 길에 들어서는 의식.
- 공수: 신령이 무당의 몸과 목소리를 통해 전하는 말.
- 해원: 죽은 자의 원한·진실·약속과 연결을 푸는 과정.
- 영적 식별: 현실 원인·사령·악마 개입을 구분하는 교구 조사.
- 성대 구마: 교구장 허가 아래 집전하는 공식 구마 예식.
이 유니버스의 작품 (1)